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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4시간 피부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피부는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이듯, 24시간 우리 생활을 대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관리를 해야 합니다. 특히 피부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 몸 속의 다른 기관보다 위험이 크고 노화도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 몇가지를 손꼽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자
피부가 손상되는 것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햇빛입니다.
햇빛은 정상적인 피부 노화를 더 빨리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햇빛은 강한 빛으로 피부를 약하게
만듭니다. 특히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썬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썬탠은 피부를 아주
약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피부가 햇빛에 타는 원리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햇빛을 보지 않고 사는 엉덩이를 생각해봅시다. 엉덩이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거칠거나 변색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자외선에 노출될 일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외선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단백질 성분을 파과하기 때문에 자외선 노출이 심하면 건조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가 노화되어 주름살이 많이 생기는 것은 물론 뾰루지 등 트러블이 많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햇빛을 아예 차단하고 살 수는 없는 일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할까요? 우선 자외선이 강한 시간에 피부가 노출
되는 것을 조심합니다. 햇빛이 가장 강한 시기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입니다.
한창 바깥 활동이 활발해야 할 시간이기도 한데, 이 시간에 바깥 활동을 할 경우에는 햇빛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이렇게 바깥 활동을 할 때는 자외선 지수 spf 30 이상 되는 차단제를
바르도록 합니다. 그리고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선글라스를 써서 피부를 보호하도록 합니다.

2. 음식 섭취에도 주의를 하자
피부와 음식은 굉장히 친밀한 관계입니다. 요즘 광고 카피 문구 중 먹는 과일을 피부에 양보하라는
말이 있는데, 먹는 음식을 피부 위에 바르면 좋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르는 것 외에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 역시 피부에 긴밀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 중 가장 첫번째로 손꼽을만큼 중요하고 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물'입니다.
물은 우리 몸 속에 쌓여 있는 성분이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이기도 합니다.
몸은 몸 속의 모든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씻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루에 8컵 정도의 물을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물 공급이 적어지면 피부 노화가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콜라나 커피, 맥주 등의 음료는 물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맑고 신선한 생수를 말합니다.
알코올이나 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음료는 몸을 붓게하고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음식 섭취에 있어서 발란스가 맞는 영양분 섭취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요즘 다이어트로 인해 식사를 거르거나 아예 음식 섭취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영양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를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피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입니다.
단백질은 기름기 없는 쇠고기, 닭고기, 생선, 게란 중에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몸과 비푸에 영양을 공급하는 성분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타민 c, e, a 및 셀레늄, 아연 같은 미네랄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비롯해 피부 생성에 도움이
되는 조직이 붕괴되는 것을 막아서 노화를 지연시키고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몇가지 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해산물, 육류, 참치, 현미, 치즈와 닭고기에는 셀레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은 피곤을 덜어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지친 피부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 오렌지, 시금치, 당근, 고구마 등의 식품을 많이 함유하면 좋은데 이런 음식에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폐, 입 등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암예방에 좋습니다. 또 익히 잘 알고 있는 성분인데
모든 과일과 브로컬리, 고추 등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c입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e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당콩, 아몬드, 해바라기 씨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3. 부지런한 생활 습관을 들이자
건강한 피부를 가지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과식을 하거나 폭식을 하지 않고 하루에 3끼를 꼬박꼬박 먹는 것이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담배나 술 등으로 인해 생활의 리듬이 깨진다면 피부의 건강 리듬 역시 깨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또 피부는 스트레스에 약하기 때문에 생활 리듬이 깨져 버리면 단번에 피부에 뾰루지가 생기거나
탄력을 잃게 됩니다. 우리의 몸은 리듬이 깨져 버리면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의 생활 리듬을 만들어서 그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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